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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예비후보, 행복김천펀드 출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참여형 선거모금펀드인 ‘김충섭과 함께하는 행복김천 펀드’를 출시했다. 이는 투명한 정치자금을 통한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는 김충섭 후보의 의지이다.

김 후보측은 이번에 출시한 펀드는 “정치후원금이 아니고, 선거비용을 빌려주고 되갚는 민사상 채무행위이기 때문에 만19세 미만 학생이나 공무원, 교원을 비롯한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며 “선거가 끝난 후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법정 선거자금을 보전 받은 다음 날(8월 14일 예정)부터 순차적으로 원금은 물론이고 연 4.0%의 약정 이자(입금한 날부터 상환일까지 일할계산)를 붙여 상환한다”고 밝혔다.

가입방법은 1만원 단위 100구좌 100만원까지 투자가 가능하며, 온라인
https://kimcs20180613.wixsite.com/mysite에서 가입신청서에 펀드가입을 위한 기본 사항을 입력하고 펀드 구좌신청 후 입금계좌(농협 356-1309-1967-43)로 송금해야 펀드 청약이 완료되며 목표액인 146백만원이 달성되면 조기 마감될 될 수 있다. 김 후보측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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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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