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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김천공장 경북보건대에 장학금 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0일
성적우수학생 8명 각 100만원 지원
ⓒ 경북문화신문
KT&G 김천공장(공장장 신송호)이 19일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이은직 총장 및 학교관계자, KT&G 김천공장 신송호 공장장과 해당 관계자, 장학금 수여 학생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장학금 수여 대상자로 선정된 지난학기 대학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8명에게는 각 100만원씩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은직 총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학금 수여식이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KT&G김천 공장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도 장학금을 지원해 준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학업에 더욱 열중해 학교를 빛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T&G 김천공장은 지역상생과 발전 및 지역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우리대학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7년 경북보건대학교와 상호 산학협력을 맺어 장학사업·지역사회 봉사·직업교육 등을 함께 추진 한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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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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