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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평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0일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업개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2017년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성과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매년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사회연구원 위탁)는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획력과 성과관리 과정 전반에 대한 성과평가를 실시해 오고 있다.
평가는 17년 성과에 대한 실적보고서를 바탕으로 한 서면평가에 이어 이틀간시도별 15분간 PT발표와 35분간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 전원의 질의응답으로 대면평가를 진행했다. 
평가결과 우수 시도에는 경북 등 5개 시도가 선정됐으며 해외연수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경북도는 지역 특성상 면적이 넓고 농촌형 지역이 많아 제공기관 및 인력 수급의 어려움 등 불리한 사업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개발, 지역 이용자들의 욕구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기 노력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상담, 재활, 돌봄, 역량개발 등의 사회서비스(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서비스투자, 가사간병 방문도우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 3개 영역의 사업이 해당된다.
경북도는 올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180억원을 투입해 1만 8천여 명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2천 5백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원경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수상을 계기로 지역자율성사회서비스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경북도만의 특색있고 보다 많은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사업을 기획,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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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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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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