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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중, 경운대와 교육활동 업무 협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0일
교육활동 및 환경디자인 지원 · 협력
ⓒ 경북문화신문
오상중학교(교장 김연석)가 지난 12일 경운대학교 멀티미디어학과와 교육활동 업무 협약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오상중은 학생 교육활동과 명품학교 환경디자인을 지원받기로 하는 등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고 협력하는 교육공동체의 모습을 앞서서 실천키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2017년도 자유학기제 대학생 봉사단으로 인연을 맺은 경운대학교 동아리 ‘KWFM’의 재능 기부가 더해진 ‘사제동행 담장 벽화 그리기’의 결과이기도 하다. 학교 교명이자 학교 교훈인 오상(五常), 인•의•예•지•신 5글자를 재구성해 제작한 사제동행 담장 벽화 그리기는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배우는 인성교육의 장이자 도덕•미술•한문•진로 등 다양한 교과들이 만나 융합수업이 이루어지는 학습의 장이 됐다.  

‘사제동행 담장 벽화 그리기’를 시작으로 업무 협약 체결식까지 교육공동체를 만들어내는 일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김연석 교장은 "따뜻한 봄날, 아름다운 학교 환경 조성의 기회를 가지게 됐고 이를 계기로 명품학교 정착과 자유학기제 등 학생 교육활동 지원을 약속한 업무 협약 체결까지 이루어져 행복한 학교를 위한 밑거름이 다져졌다"며 "학생들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가지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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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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