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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봄 여행주간 행사와 이벤트 풍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3일
32개 행사축제, 170여개 주요관광지 업체할인, 숙박 최대 60% 할인 등
↑↑ 성주군 한개마을 별빛 동행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봄 여행주간을 맞아 경북관광공사와 23개 시군과 함께 28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경북의 봄과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경북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북만의 특별 이벤트 프로그램
먼저, 경북의 대표적인 관광지 경주에서는 30일 저녁 7시 보문호반 달빛걷기(7km) 행사가 열려, 봄 내음을 맡으며 아름다운 보문호반길을 즐길 수 있다.
걷기 구간별 버스킹 공연과 흥미로운 미션이 주어져 건강걷기에 재미를 더하고 참가자를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추첨도 있어 건강은 물론 선물까지 덤으로 챙길 수 있다.
아울러, 보문수상공연장에서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국악공연을 펼친다고 하니 이 또한 놓칠 수 없는 볼거리이다.

또한, 전국 103개 사찰에서는 1박 2일 템플스테이를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 ‘행복만원 템플스테이’가 진행된다.
경북에서는 불국사, 보경사 등 13개 사찰이 참여하며 5월 12일 오전 11시까지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서 희망자를 신청 받는다.
특히, 일 년에 한 번 사월 초파일에만 산문을 개방하는 문경 희양산 봉암사는 특별히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에 걸쳐(09:30/11:00) 임시 순례탐방도 진행한다.

어린이날에는 보문호반광장 일원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가 펼쳐진다.
페이스 페인팅, 바람개비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와 캐릭터 인형을 활용한 즉석사진 찍기, 환상적인 마술공연까지 준비되어 있어 자녀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추억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수상공연장에서 사랑공원까지 카트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퍼터체험도 진행한다.

안동 유교랜드와 온뜨레피움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로 관광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먼저, 유교랜드에서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캘리그라피로 가훈 써주기 행사를 진행하고, 5월 한 달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가훈자랑 이벤트를 실시한다.
온뜨레피움은 어린이날인 5월 5일(토)에는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페이스 페인팅 서비스와 기념품을 나눠주고, 어버이날은 경로우대로 입장료가 무료이다.

▶축제와 할인으로 즐기는 경북

봄 여행주간 동안 16개 시군에서 32개의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가 펼쳐지는데 문경 전통찻사발축제,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대표적인 축제이며, 이 밖에도 곳곳에서 어린이날 행사가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에는 경북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경주보문관광단지와 안동문화관광단지 입주업체를 비롯해 도심 문화공연, 농촌체험마을, 크루즈 및 관광체험시설, 덕구온천 스파월드, 금오랜드, 경주동궁원 등 유원시설이 할인 가격으로 운영되고 힐튼호텔, 호텔현대 등 숙박시설은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등 음식점과 카페를 포함해 170여개의 업체가 할인행사에 동참한다.
↑↑ 경주보문달빛걷기
ⓒ 경북문화신문

▶‘꽃보다 이벤트’ 경북관광 프로모션
이 기간동안에는 보문 및 안동관광단지 입주업체 3개소를 이용한 후 스탬프를 날인해 교환처(경북관광홍보관, 유교랜드)에서 첨성대 머그컵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보문관광단지와 안동관광단지 모두 5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또한, 보문과 안동관광단지에서 숙박하는 외국인 개별관광객에게는 기념품으로 향낭을 제공한다.
K-트래블버스(서울~경북간 외국인 버스여행상품)는 여행주간을 맞아 5월 한 달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경북상품 이용 활성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증대를 위해 상품구매자 40명에게 1인당 5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버스이용 희망자는 K-트래블버스 홈페이지(http://www.k-travelbus.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경북의 봄 여행사진을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SNS 프로필 사진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모바일쿠폰을 제공하고 외국인 나드리 페이스북(영․중․일) 이용자를 대상으로 여행주간 방문하고 싶은 경북의 관광지를 선정하고 친구를 초대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봄 여행주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각 시군과 봄 여행주간 홈페이지(travelweek.visitkorea.or.kr), 경북나드리(tour.gb.go.kr) 홈페이지, 경상북도관광 SNS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병삼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난 가을 여행주간에 많은 분들이 경북을 찾아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 이번 봄 여행주간에도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경북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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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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