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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지원, 청년 공약 ‘혁신 구미, 성공 청년’ 발표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5일
지역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판매ㆍ수출하는 세일즈 시장이 될 것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중소기업지원과 청년 일자리 및 창업을 위한 ‘혁신 구미, 성공 청년’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창업자들이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휘하고, 교육과 멘토링, 시장 정보, 투자 등의 어려움으로 실패를 거듭한 창업자들에게 희망과 창업을 꿈꾸는 이들의 도전을 이끄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기존의 구미시 창업보육센터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창업 및 일자리'를 찾고 협력하는 시스템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청년 일자리와 관련해 이 후보는 "구미시의 기업체에 '구미 청년 우선 고용제도'를
만들어 지역 기업과 청년들이 상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이를 위한 행정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40여년간의 생산도시에서 경제‧교육‧문화‧관광 등이 융복합된 혁신도시로의 변화
방향성을 제시하고, 시장이 되면 지역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판매ㆍ수출하는 세일즈 시장이 되겠다는 이 후보는 “R&D 예산 확대 지원 및 신기술과 신사업으로 해외 신흥시장에 도전해 수출을 늘려 갈 수 있도록 ‘중소기업에 대한 컨설팅과 기술지원’, ‘구미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설립’ 등 강소기업으로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지역의 중소기업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고, 현장 간담회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애로를 적극적으로 파악해 이를 원스톱으로 적극 해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장'은 특별한 그 무엇이 아닌 42만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필요 ‘장치'라고
생각한다는 이 후보는 “오늘날은 국가간, 지역간 협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세계화, 지
방화 시대이며, 이러한 시대에는 국제적인 마인드를 갖춘 지도자만이 시대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며 “정정당당한 경선을 통해 지방선거 압승을 넘어 정권교체의 밀알이 될 것이
며, 찬란했던 대한민국 경제수도 구미의 영광을 반드시 되찾겠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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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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