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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인의 화합과 상호 교류의 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25일
제16회 재구미 안동지역 13개 고교 동문연합 체육대회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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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미 안동인들의 화합잔치인 제16회 재구미 안동지역 13개 고교 동문연합 체육대회가 15일, 구미대학교에서 열렸다.

재구미 풍산고등학교 동문회가 주관한 가운데 진행된 체육대회에는 백승주 국회의원, 윤창욱 도의원을 비롯해 권기용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부장, 각 학교 동문회장 및 회원 등 1천 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1부 의식행사에 이어 2부에서는 배구, 단체줄넘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을 주 종목으로 각 학교간 경기를 펼쳤으며 3부는 노래자랑 및 경품추첨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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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재구미 풍산고등학교 동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돌이켜보면 까까머리에 검은 교복을 입고, 충절을 고장 안동지역 각 교정을 드나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구미에 삶의 터전을 잡고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니 감회가 새롭다”며 “평소 지친 몸과 마음을 훌훌 털고 한마음으로 단합된 애정을 나누며 재충전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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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덕 재구미 안동향우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모든 것을 다 잊고 그동안 보고 싶었던 선후배 동문들이 한마당 축제로 마음껏 즐기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체육대회를 통해 안동인의 자부심을 높이고 서로 상호 교류의 장이 되길” 당부했다.

한편, 재구미 안동지역의 13개 고교 동문 연합은 경북하이테크고, 경안고, 경안여고, 경일고, 길원여고, 성창여고, 성희여고, 안동고, 안동여고, 영문고, 중앙고, 풍산고, 한국 생명과학고 (이상 가나다순)동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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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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