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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종 예비후보, 24년간 구미는 거꾸로 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바른미래당 유능종 예비후보가 미래의 발전을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답습하지 않도록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
유 후보는 ”구미시는 혁신도시, KTX역사, 경북도청 등은 말할 것 없이 LG, 삼성과 같은 기업까지도 타도시에 양도를 해왔다. 누구를 위한 양보인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유 후보는 “구미시는 지난 24년간 너무 많은 것을 빼앗겨왔고 양보해왔다. 공천만 받으면 시장이 되는 구조 아래에서 시민들의 민심과 의견보다는 중앙의 공천만을 위하여 시정을 해왔고, 그 결과로 구미 시민들만이 피해를 보고 있다. 시장도 경쟁을 통하여 구미 시민에서 평가를 받아야 할 뿐만 아니라 시민을 위한 시장이 되지 않으면 선택을 받지 못한다는 기본적인 상식이 이제 구미에도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타도시는 지난 24년간 지속적인 발전을 하였고 변화를 해왔다. 구미는 최고의 순간에서 점차 최악으로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제는 과감한 변화를 통하여 경쟁력을 가진 리더가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한다. 그래야만 구미가 일본의 이시카와현처럼 유령도시가 될 수 있는 위기에서 새로운 구미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 후보는 “고려대 법대의 선후배들로 이루어진 중앙 정계의 네크워크와 검사와 변호사의 경험을 통하여 축적된 반드시 승소하는 정신으로 구미를 반드시 승리하는 도시로 바꾸어 놓겠다”고 변화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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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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