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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박종갑 학장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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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에 박종갑 학장이 2일 취임했다. 
취임식에서 박종갑 신임 학장은 교직원과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며 "학생이 행복한 대학,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시대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일자리 대학으로 성장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약으로 강소기업 50개 이상 양질의 일자리 개발, 매년 1천만원 이상의 장학금 유치, 출근하고 싶은 직장문화 조성, 6개 학과 평과 상위 50위 이내 진입 등을 제시했다.
박 학장은 1957년 충남 부여 출신으로 강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전자공학 석사, 한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했으며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교학처장 등을 역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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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한상숙교수님에 대해서 말해볼까요 ?

플래쉬라는게 나가서 보니까 콘텐츠를 만드는 툴이아니라 
홈페이지에 쓰이는 툴이고 프로그램이랑 연동 해서 쓰는 툴이더만요 
근데 한상숙 교수님 교육과정은 뭔지 아세요 ?

프레임 하나하나 다 찍어가면서 애니메이션 만들어요 그럴꺼면 왜 플래쉬를 씁니까 
그렇다고 그 교수님이 기획을 잘합니까 스토리를 잘짭니까 디자인을 잘합니까 

그렇게 무능력한데도 교육 시간 비중은 왜 이렇게 많습니까 

08년부터 12년까지  어떻게 플래쉬를 가르치는데 그거에 따른 함수도 못쓰고 프래그램도 못하는데 플래쉬를 가르칩니까 

양심 없는거 아닙니까 그 시기에 학원에서 가르치는 플래쉬 교육듣고 충격 먹었습니다 

절대 그 때 가르치는 2년 교육으로 ㅎ
학원에서 가르치는 6개월 학생들 못이겨요 

효율도 안나오고 교육 퀄리티나 학생들 포트폴리오나 ... 

양심은 아직도 없겠죠 게으르니까요 
교육에는 관심도 없고 위치 차지하는 곳에만 혈안이 되어 있으니까요 

추상적으로 이런 비판하는 저를 욕하겠죠  빅데이터가 많이 발전했네요 

08년때부터 12년까지 아니     최근에 학교가서 애들 한거보니 19년까지 

대전폴리텍학생들 취업률하고 퇴사률 기간 통계로 봐보세요 

그렇게 제 댓글이 불편하시면요 

만약에 원하시면 제 사비를 들여서라도 뽑아서 보여드리고 싶고 

그 통계를 봐도 무슨 의미 인지 모르면  평이한 교육기관하고 비교하면서 설명드리고 싶네요 
기회가 되면
04/25 00:48   삭제
이정수
박종갑교수님 기억하십니까 ?  저 대전폴리텍 08학번 대전디지털미디어과 이정수 입니다 
저 이정수 입니다 그렇게 무책임하게 학생들이랑 한 약속 어겨놓고 
사과한마디 책임 없이 교직생활하셔도 학장을 하시네요 

10년이 지나도 기억해요 교수님이 어떻게 교직했는지 아직도 학교보면 침뱉고 가기도 싫습니다 
무책임한 교육자들이 넘처나는 곳이죠 

무분별하게 가르치는 교육속에서 그나마 진로 정체성이 있는 소그룹도 그냥 학생들한테 
말도 없이 없어져도 그거에 대한 조치나 사과도 없이 2년을 보냈어요 

그래도 교직생활을 잘하시네요 
어떻게 그렇게 학교가 운영이 되는데도 학생들을  떳떳하게 봅니까 

다른 과들은 취업을 잘하겠지요 

취업률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 
성과가 그렇게 중요합니가 ? 

2학년 취업 준비에도 바쁜데 의미도 없는 GTQ자격증 따라고 
디자인이 툴로 하는 겁니까 ? 감각으로 하는거지 
의미 없는 자격증 따라고 하면서 하셨던 말씀 기억하시나요 ?

먼저 따면 취업 알선 우선 순위준다 
이거 따면 시험 응시료 준다 

약속 지켰어요 ? 그냥 안지키고 애들 졸업 시켰죠 
그떄 저랑 같이 자격증 딴애들 쓰지도 못하는 자격증 왜 딴거죠 ? 

아무리  학비가 싸도 기회비용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대부분 취업해도 2년도 못 넘기고 퇴사하는 마당에 취업이 뭐가 중요합니까 
뭘 의미하는지 아세요 ? 

제가 복학생이니 08년부터 10년까지 졸업자들을 봤어요 
기본도 안된 교육 가르치면서 회사가서 적응하길 바랍니까 ? 
회사가서 적응하면 교육을 잘 받아서가 아니라 개인이 잘한겁니다

디자인이나 감각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툴이랑 장비 작동법만 가르치면 
실무가서 적응이나 할거 같습니까 ? 

취업도 계약직에 연장도 안되고 그나마 연장되면 운이 좋은거지 
그렇게 취업해서 희망도 없이 회사 생활하면서 느낀 겁니다 

대전폴리텍대학 디지털콘텐츠 다른 과는 모르겠지만
정말 교수를 위한 학교지 학생을 위한 학교는 아니고 
교수님들이 정말 뻔뻔하다는 걸 압니다 

어떻게 자기를 믿고 교육을 들어준 학생들에게 
그렇게 무책임 하게 운영되는걸 방관 합니까 

아직도 기억해요 어떤걸 가르치는 학교 였는지 

3d max 파이널 컷 플래쉬 사운드  

전문이를 뽑는 직책인데 그렇게 가르치고 취업은 어디로 합니까 
kbs 계약직 갔어요 저는 다른 애들은 회사가서 배우고요 

회사가서 처음부터 배울꺼면 학교는 왜 갑니까 그정도 교육이면 학원가는게 효율적이지 않나요 ?
04/25 00:4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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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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