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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예비후보 등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4일
본격 선거레이스 돌입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인 이철우 의원이 지난 3일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 의원은 2일 국회의원직 사퇴서를 국회에 제출한 데 이어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들어갔다.
이 의원은 등록에 앞서 “10년간 뛰었던 무대를 내려오려고 하니 시원섭섭하다”면서 “그동안 대과없이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믿고 맡겨주신 김천시민과 경북도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경북을 얘기하면서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룬 신라의 화랑정신과 강직한 선비정신, 한국전쟁 당시 최후의 보루였던 호국정신, 근대화의 기틀을 마련한 새마을정신을 빼놓을 수 없다”면서 “역사의 현장마다 경북이 그 중심이었고, 수많은 아픔과 어려움 속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발전의 틀을 마련한 곳이 경북이요, 경북인의 저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어 “과거 서울 등 수도권과 견주었던 경북이 지금은 발전의 변방으로 밀려나 있어 화랑, 호국, 선비, 새마을운동 등 경북의 4대 정신을 지금의 눈높이에서 재조명해 미래를 준비할 시점이 됐다”면서 “경북의 4대 정신을 새로운 경북시대의 미래를 열어가는 에너지로 만들어 경북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올려 놓겠다는 것이 자신이 도지사에 출마하는 이유”라고 피력했다.
이 후보는 “도지사가 된다면 지방에서 새로운 미래의 문을 활짝 여는 역할을 하고 싶다”면서 “정치권 밖에서라도 낡은 정치 질서를 타파하고 새로운 정치 질서를 열어 나가는 일이라면 기꺼이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도지사가 되어 4년 임기를 마칠 즈음, 도민들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말은 ‘이렇게도 일 잘하는 도지사가 있구나’하는 것”이라며 “허물어져 가는 보수를 재건해 정치의 중심으로 복원시키기 위해 전국에 흩어진 재향 및 출향인, 재외동포 등 도민들을 들불처럼 일으켜 보수 지지층 재결집으로 ‘보수의 기적’을 만들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북,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를 슬로건으로 설정한 이 의원은 동해안권 발전방안과 문화관광, 저출산 극복대책, 일자리 창출 등 10개 부문•100대 공약과 대구경북 공동협력 10대 공약 • 23개 시•군 발전방안 등을 공약으로 마련해 두고 있다.
이 후보는 “자신이 도정을 맡게 되면 올해와 내년이 경북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 ‘일자리 창출의 원년’ ‘문화관광진흥의 원년’으로 삼아 일류 경북. 희망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의원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 동안 예비후보 등록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울릉도•독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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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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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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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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