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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힘으로 시민이 주인되는 시대 열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4일
자유한국당 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 ‘함께 해 준 김봉재 후보께 감사’
시스템 오류로 책임당원 여론조사 재실시 ‘ 혼선드려 죄송’
선거철만 되면 고향찾은 관료 관행 ‘안타깝다’
자유한국당 허복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3일 실시한 책임당원 여론조사가 시스템이 오류로 백지화됐다며, 업체를 재선정해 여론조사를 원점에서 다시 해 줄 것을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심사관리위원회에 강력히 요구 하였다며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 혼선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아울러 ‘시민의 힘으로 시민이 주인되는 시대를 열기위해 3일 전격적으로 지지선언을 해 준 김봉재 후보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때만 되면 서울에서 내려온 관료가 구미를 책임지겠다는 말에 너무 많이 속아왔다“며 시민의 힘에 의한 시민 행복시대를 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허후보는 특히 “지역 리더들은 갈등과 분열을 넘어 보수대통합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 앞에 서 있다”면서, 이러한 시민적 열망을 가슴에 담고 가시밭길을 묵묵하게 헤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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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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