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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호 전 농촌진흥청장,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후보 선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자유한국당 구미시장 후보로 선출된 이양호 전 농촌진흥청장이 “시민과 당원 여러분께서 만들어 주신 승리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 경제 회생․시민 대통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미 발전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후보는 또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은 저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구미에 산적한 경제 문제를 해결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꿔 놓을 수 있는 새롭고 강력한 리더십을 염원하시는 시민 여러분의 결단과 자유한국당의 정권재창출이라는 거스를 수 없는 역사의 흐름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간·계층간·세대간 벽을 허물어 전체 구미의 균형발전을 통해 ‘50만 행복도시, 100년 발전도시’로 가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남은 본선까지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 후보는 당내 경선에서 경쟁했던 김봉재, 김석호, 허복 후보에 대해서도 “자랑스러운 자유한국당의 동지로서 우리 구미 발전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선의의 경쟁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신 모든 후보에게 위로의 말씀과 함께 타 후보들이 제시하셨던 공약 중에 시민을 위한 것이라면 가감 없이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42만 시민과 함께 6.13 지방선거와 정권재창출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 후보는 “더 겸손한 자세로 42만 시민과 함께 더 큰 승리를 통해 옳다고 믿는 길을 함께 나아가겠다"며 “구미의 미래를 책임져야할 역사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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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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