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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초등 돌봄교실에 과일간식 공급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7일
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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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초등 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도내 468개교,1만5천명에게 조각과일을 컵, 파우치 등의 신선편이 형태로 무상 제공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과일간식 지원 사업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아동‧청소년의 비만을 해소하고, 과일 섭취를 통한 어린이 식습관 개선과 건강증진, 국산 제철과일의 안정적인 소비 확대를 위해 추진한다.
도는 학생들의 건강과 과일소비 촉진을 위해 총사업비 9억 4천 6백만원을 투입, 시군별로 가공업체 선정결과에 따라 5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도내 모든 시군의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과일간식을 공급한다.
학생 1인당 1회 150g씩, 주 1회, 연간 30회 제공되며, 조각과일을 컵, 파우치 등 신선편이 형태로 가공하면 어린이들이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된다.
과일간식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어린이에게 제공하기 위해 친환경이나 GAP(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국내산 제철과일 10종 이상을 원재료로 사용하며, HACCP(안전관리) 인증을 받은 과일간식 가공 업체를 통해 학교에 공급할 예정이다.
과일간식을 가공하는 업체는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를 통해 위생적으로 안전하게 제조․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업체를 심사를 거쳐 선정․고시했다.
전국 7개 가공업체 중 경북에 주소를 둔 가공업체인 동안동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푸드팩토리 등 2곳이 포함돼 있어 경북산 과일의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선중 FTA 농식품유통대책단장은 “과일간식 지원사업이 수입과일 증가에 따른 도내산 과일의 소비를 촉진하고 성장기 학생들에게 균형 있는 영양 공급으로 건전한 심신발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점차적으로 공급대상을 확대해 모든 학생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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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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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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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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