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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자두 첫 수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김천자두가 새콤달콤한 맛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10일 남면 운곡리 김해석(79)씨의 ‘큰개울농장’에서 시설하우스 자두가 노지보다 35일 가량 빨리 첫 수확을 시작했다.

시설하우스 1.4ha를 재배중인 ‘큰개울농장’ 자두는 지난 12월 20일부터 가온을 시작해 2월 20일경 만개되어 작년보다 조금 늦은 10일 첫 수확을 시작으로 6월 중순까지 수확에 들어간다. 이로인해  백화점‧대형마트‧온라인판매를 통해 노지보다 약 3배 이상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큰개울농장에서 생산된 자두는 한약재, 은행잎 등으로 유기농약을 직접 조제 살포하는 방식으로 자두를 재배해 무농약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자두로 소비자의 신뢰도 또한 높다.

전인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천이 전국제일의 자두 주산지역인 만큼 고품질 자두를 생산해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다양한 기술보급과 지원으로 김천자두의 명성을 지켜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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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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