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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개선,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1일
로고·슬로건 접수 7월 4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5월 식품안전의 달을 맞아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을 조성하고 간소한 식단을 통해 음식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2018 음식문화개선 로고·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 및 도민건강 증진과 관련된 주제로 ▶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남은음식 재사용금지, 식중독 예방) ▶ 건강한 식단실천(나트륨 및 당류 줄이기, 간소한 상차림) ▶ 식품위생 관리수준 향상(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등에 관한 실천의지를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이면 모두 가능하다.

음식문화개선에 관심있는 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7월 4일까지 경북e-맛 홈페이지(www.gbfood.g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출품작과 함께 인터넷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공공성, 참신성, 적합성을 고려한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로고․슬로건)로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각 3점 등 총 12개 작품을 선정한다.

당선작은 7월 13일 발표하고 당선된 총 12명에게는 9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경북도는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어린이 나트륨섭취 줄이기 사업,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지원사업, 남은음식 재사용금지운동 등 식품안전, 위생수준 향상, 낭비없는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여러 시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의 당선작은 올해 9월 새롭게 선보이는 '경북 음식문화페어 2018' 행사와 경북도에서 주관하는 각종 식품안전 행사 및 홍보물 제작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원경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잘못된 세살 적 식생활은 여든까지도 못살게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올바른 식습관의 형성은 매우 중요하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잘못된 음식문화에 대한 문제점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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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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