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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투•개표소 소방안전 점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
경북소방본부
경북 소방본부가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23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3주간 관내 투‧개표소 1천324개소에 대해 소방 안전점검과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6월 13일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선거와 관련 경상북도 18개 소방서 60명의 특별조사반원들은 사전투표소 333개소, 투표소 967개소, 개표소 24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 투․개표소 소방시설 등 정상작동 여부 ▶ 비상구 폐쇄 등 피난시설 폐쇄․훼손 등 피난장애요인 확인 ▶ 선거사무 종사자 등 관계인 소방안전교육 ▶ 재난 신속대응을 위한 소방출동로 사전확인 등이다.
최병일 경북 소방본부장은 “안전관리가 미흡한 곳은 조속히 보완, 도민의 존엄한 기본권인 선거권을 행사하는 투‧개표소에서 안전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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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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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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