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북

국비확보 우선 건의사업 재검토, 맞춤형 대응전략 논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
경북도

경상북도가 지난 17일 제1회의실(원융실)에서 올 들어 세 번째 ‘2019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보고회’를 가졌다.
윤종진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서는 분야별 우선 건의사업을 재검토해 사업별 맞춤형 전략을 준비하고,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서는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국비확보에 만전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각 부처별 예산안이 기획재정부로 제출되는 이 달 말까지 부처별 상황변화를 주시하면서 반드시 반영되어야 하는 현안사업은 발 빠르게 움직여 적극적 설명과 함께 대응논리를 마련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중점 확보 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가속기 기반 신약개발-국가세포막단백질연구소 설립 10억원, 스마트서비스 융합밸리 조성을 위한 5G테스트베드 구축 50억원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도청이전터 청사 및 부지 매각 1천14억원, 3대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 조성사업 942억원
▶문화재청 소관
경주 양동마을 저잣거리 조성 70억원,세계유산 하회마을 방문객센터 건립 14억원
▶행정안전부 소관
국립 지진방재연구원 설립 5억원, 국가방재교육공원 조성 3억원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바이오메디푸드산업 육성 11억원, 안동 농산물 도매시장 현대화 48억원,산란계 밀집사육지역 계란환적장 건립 42억원
▶해양수산부 소관
국립해양과학교육관 건립 230억원, 포항영일만항 건설 212억원
▶산림청 소관
임산 식․약용 버섯 연구센터 건립 16억원, 산불방재센터 설치 22억원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경산지식산업지구 용수공급시설 설치 23억원, 고기능성 철강․소재산업 융복합클러스터 조성 75억원,백신 상용화기술 지원 기반시스템 구축사업 7억원
▶보건복지부 소관
대한민국 한의新약 특화사업 거점센터 구축 3억원, 경상북도 장사시설 설치사업30억원
▶환경부 소관
한반도 생태축(추풍령) 복원사업 25억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1천492억원
▶국토교통부 소관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6천억원,동해중부선 철도 부설 3천500억원,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1천억원,중부내륙단선전철(이천~문경) 5천억원 등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2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