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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글로벌 인재 양성 '국제공학교육관' 건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5일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 최첨단 국제화 교육 인프라 구축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24일 오후 2시, 교내 신축 공사 현장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공학교육관’ 기공식을 가졌다.

금오공대 청운대와 산학협력관 사이에 위치하는 국제공학교육관은 연면적 5,130㎡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3년여의 사업기간을 거쳐 2019년 12월 준공 예정이며 약 1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국제공학교육관에는 외국어 교육 전용강의실 및 교수실, 실험실 등의 연구 공간과 문화체험 공간, 국제공동연구 지원 및 국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영상회의실, 멀티미디어실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영어카페와 게스트룸도 설치되며, 친환경 건축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해 빗물 재이용 시설과 태양광 발전설비 그리고 지열 냉난방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은 “국제화 교육에 필요한 최첨단 교수학습 인프라가 들어설 국제공학교육관은 글로벌 인재 양성 및 국제 공동 연구 활성화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기존의 체계화된 공학교육에 국제화 교육을 강화하여 세계로 나아가는 미래형 공학교육 선도대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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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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