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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지 주무관, 지적업무 제도개선 연구과제 발표 '우수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묵) 토지정보과 곽민지 주무관이 지난 18일 경상도가 주관한 '2018년도 지적업무 워크숍' 지적업무 제도개선 연구과제 발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적업무 워크숍은 토지분야 연구과제 발표를 통해 지적제도 개선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시·군·측량수행자 상호간 정보교환을 통해 업무의 전문성 제고와 토지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시민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올해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23개 시·군 지적업무 담당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송대명리조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곽민지 주무관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구미시 토지정보과에 근무하면서 체감한 업무과정에서 발생하는 조상땅 찾기 및 개인별 토지소유현황 조회·발급 제도에 관한 내용을 연구주제로 발표했다. 특히 국민의 알권리와 재산권을 지켜주고 고품격 지적행정을 구현해 지적행정 업무에 대한 국민의 신뢰성을 향상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피력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정섭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구미시 토지정보과에서는 각종 토지행정 업무의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일선공무원의 업무역량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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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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