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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행복홀씨 입양사업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1일
관내 65개 단체 참여, 67개 구역 입양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묵)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7 '행복홀씨 입양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최우수 기관으로는 구미시, 우수단체에는 ‘구미시 지산동자연보호협의회’가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이란 공원 및 지역명소 등 일정구간을 주민 및 단체가 입양해 자율적인 환경정화활동으로 쓰레기 청소와 꽃가꾸기 사업을 통해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을 세상에 전파해 나가자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초기인 2016년부터 행복홀씨입양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 현재 관내 총 65개 단체(1,917명)가 참여, 67개 구역을 입양, 관리하고 있다.
이번 우수단체상을 수상한 ‘지산동 자연보호협의회’는 지산동 542-31, 지산1길 일대의 지역 내 방치되는 유휴공간 0.3㎢를 입양해 정기적인 청소와 계절 꽃 식재를 통해 밝고 활기찬 생활분위기 조성에 일조했으며 녹색생활실천 캠페인 전개, 깨끗한 마을 가꾸기 홍보 등을 적극 실시했다.

문창균 청소행정과장은 “참여단체와 지역주민 모두가 적극 노력한 덕분에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과 마을환경을 스스로 깨끗하게 가꾸어 나간다는 마음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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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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