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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교 경북교육감 후보, 무상교육 공약 발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1일
고등학교까지 전면 무상교육
ⓒ 경북문화신문
이찬교 경북 민주진보단일 교육감 후보가 1일 무상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헌법 제31조 3항은 ‘의무교육은 무상으로 한다’고 되어있다. ‘의무’로 규정된 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은 당연히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급식 또한 먹는 것만이 아니라 교육 그 자체이다. 교육을 받기 위해 착용하는 교복과 교육활동에 사용하는 교재와 학습 준비물, 그리고 학습을 하기 위해 떠나는 수학여행에 소요되는 경비 역시 국가가 책임지는 것이 헌법 정신에 부합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국민의 4대의무인 군 복무를 비교하면 훈련에 소요되는 탄약비용과 군복비용을 당사자로부터 받지 않을뿐더러 군인에게 월급까지 주는 걸 당연시한다. 대학생에게 연구보수를 지급하는 나라(독일)도 있다. 그런데 왜 유독 교육에 대해서만큼은 그 비용을 학부모에게 전가해 고통을 가중시키는 걸 당연시 해왔는가 반문할 때”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무상교육 주요 공약으로 △초·중·고 무상급식 전면화 △초·중학교 무상교육 전면화 △고등학교 무상교육 확대를 내세웠다.
세부적으로는 △ 초등·중학교 학습준비물 및 야영 등 체험학습비용 지원확대 △지자체와의 협약을 통한 무상교복 지원 사업 추진 △ 방과 후 학교 수강료 등 자부담경비 최소화 및 지원 확대를 제시했다. 

이 후보는 “과거 교육청 정책국장과 교육장 등 책임 있는 위치에 있었으면서도 아무 역할도 하지 않았다가 선거철에 급급해 무상급식을 내세우는 후보들이 있다. 그런 후보들과 달리 무상급식 운동에 가장 앞장서서 경북 최초로 초등학교 무상급식을 이끌어낸 혁신교육감 후보가 누구인지 도민들이 평가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잘못된 관행을 타파하고 구조적 교육적폐를 청산하기 위해 전면적 무상교육을 경북에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는 2017년 131개 단체가 참여한 경북친환경무상급식추진운동본부 상임대표를 맡아 경북지역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이끌어 낸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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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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