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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당당하게, 시민이 행복한 구미 만들겠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08일
무소속 박세진 후보
ⓒ 경북문화신문
“변함없이 당당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건 무소속 박세진 후보가 3선 도전에 나섰다.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구미의 미래를 준비할 때입니다. 새로운 변화만이 구미발전의 기틀이 됩니다”라고 강조하면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겠다”는 박 후보는 지난 8년간 땀과 열정으로 시민생활의 변화를 위해 노력한 의정노력을 기반으로 시민이 행복한 구미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희망의 4년 무엇을 했나.
재선 시의원인 박 후보는 도량동과 관련 ▷도량동 복지센터 준공 60억▷복지센터 앞 도로정비 4억▷도량동 도시계획도로 6억▷구미고-구미중 가로등 교체 1억▷새마을주유소 일대 도로정비 3억▷야은초, 도량초 강당건립 10억▷밤실 야은공원 조성▷소록골 공원 뒤편 족구장, 테니스장 건립 3억5천만원▷소원교(미소지움)5억▷파크맨션 뒤편 주차장 1억5천만원 등의 일을 했다.
선주원남동과 관련해 박 후보는 ▷다봉 산림공원 준공 32억▷드림큐브 아트센터 조성 37억▷남통 어린이 공원 보수 3억▷봉곡 북로 도로정비 1억5천만원▷테마공원 주변 도로정비 1억▷근린 체육공원 시설 1억▷선기동 농로포장 공사 4억▷봉곡동 지방하천 노후교량 공사 16억▷봉곡 성당 주변 도로포장 1억5천만원 등의 일을 했다.

■4년전 무상급식 전면 실시 공약
4년전 무상급식 전면 실시를 공약한 박 후보는 지난 4월 2018년 추가경정 예산 특별위원으로 참석해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예산을 통과시켰다.

▷구미역후 도로 확장 38억
구미역 뒤편 혼잡도로 개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효과
▷봉곡 도시계획도로 개선 117억
도시개발 사업지구 우회도로 개선,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봉곡-부곡간 도로개설(1구간 6월말 완공계예정)
▷도량 도시 계획도로 7억
도량동 신일교회 앞 주거지역 간 간선 도로망 편의를 위한 예산 확보
▷토미 휴 산림공원 조기 착공
도심지 내 친환경적인 산림공원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다채로운 여가환경 조성
▷행복주차장 4곳 확보
도량동 3주공 4주공 뒤편, 봉곡동, 남통동 원룸지역
▷수점동 도로개설 22억
▷물 순환형 하천 공사 정비 공사 116억
남통동 이편한 아파트 앞(구미천)
▷아이들이 행복한 구미
아동친화도시 선포, 24시간 보율시설 및 여성행복 프라자 건립,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복지도시 지향
■구미 서부권의 새로운 도약, 새로운 구미
▷북구미 하이패스 IC 조기착공
4년전 공약, 시비 도로공사 예산등 120억 확보 (북구미 IC 진입도로 개통공사로 시도비 13억 확보)
▷5공단과 혁신도시를 연결하는 전용도로 추진
혁신도시 부곡동, 봉곡동,도량동과 5공단을 연결하는 전용도로 추진
▷부곡동 택지개발 조기착공
서구미 지역 생활권의 발전 도모
▷구미고 사거리 전용 지하도 추진
상습적 차량 정체, 교통체증 완화
▷선기동(20동)기찻길 확장공사
2019년 예산 확보 노력
▷선기동(경복궁-장흥) 도시계획도로 확장
설계용역비 2천5백만원 확보
▷도량2동 3주공 내 동사무소 부지 복지센터 추진
▷금오산 도립공원 개발-상가뒤편 공원 개발
자연녹지 완화, 금오산은 사유재산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하고 있다. 규제를 완화해 시민들의 휴식과 함께 레저활동을 할 수 있는 시민휴식공간 확충
▷선기동 도축장 이전 추진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롯데캐슬(구)학교부지 문제해결
도시계획변경 추진, 시민편의 제공

■박세진 후보는?
“이당도 싫고 저 당도 불안하면 ‘천년 토박이 박세진에게’(경주 부윤을 역임한 봉곡 박수홍의 후손) 표심을 달라고 호소하는 박 후보는 이러한 각오와 함께 소중한 표심을 호소하고 있다.
“6.13 지방선거 변해야 합니다. 새로운 변화만이 구미발전의 기틀을 만들 수 있습니다.변화와 혁신에 앞장서겠습니다.
6,7대 구미시민으로 일하며 살기좋고 행복한 구미를 위해 젊음과 열정을 바쳐왔습니다.
시정질문 1건, 대표조례발의 4건, 공동조례발의 17건등 구미시 예산낭비와 함께 절감 사례 공개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구미시 예산 절감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일하는 시의원, 노력하는 시의원! 변함없이 당당한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학•경력>
-학력
선주초, 구미중, 구미고 졸업/금오공대 산업시스템 공학과 졸업. 금오공대 컨설팅 대학원 1학년 재적

-약력
전 선주초, 구미고 동기회장, 전 선주초 운영위원장, 전 금오초 운영위원, 전 도봉초 학교폭력위원회 위원, 전 구미고 총동창회 부회장, 전 선주원남동 청년회장, 전 선주원남동 방범대장, 전 선주원남동 새마을 지도자, 전 원남새마을 금고 이사, 전 구미시 보육심의 위원, 전 구미시 도시계획 심의위원, 전 구미시 화장장 추진 심의위원, 전 구미시 학교강당 선정위원, 현 구미시 양성평등(여성)위원회 위원장, 현 경북서부아동 보호 전문기관 시설위원장,현 구미시 지역아동센터 자문위원회 위원장, 현 구미시 한책하나 도서 선정 심의 위원, 현 김천지청 법사랑 위원, 현 봉곡중 운영위원
-의원 경력
제6,7대 구미시의회 의원, 2013년 예산결산위원장, 2015년 예산결산 위원장, 현 구미시의회 기획행정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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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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