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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요우커(遊客) 유치 나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8일
중국 북경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 금오산 대주차장에 위치한 황치열 손동상 주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묵)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 최근 중국과의 사드 갈등이 해소 조짐을 보이면서 우리나라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어, 중국광관객인 요우커를 구미로 유치하기 위해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

시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구미 관광을 홍보하고 구미 기념품 및 특산품을 전시 소개한다. 특히 중국 요우커의 취향을 저격하는 맞춤형 관광 마케팅 전략으로 중국 나가수에 출연해 한류의 중심에 있는 구미출신의 가수 황치열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경구고에서 금오산 올레길로 이어지는 황치열의 팬투어 코스에 대해 안내하고, 팬카페와 합동으로 황치열 등신대와 사진을 찍고 SNS에 공유하면 황치열 중국어 앨범 2,000장과 팬투어 리플릿을 증정하는 등 부스를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의 호기심을 자극할 계획이다.

오는 7월에는 금오산 대주차장에 위치한 황치열 손동상 주변에 경북최초 황치열 스타숲인 가칭 '여리숲'도 조성해 더욱 다양한 황치열 팬투어 코스가 준비될 예정으로 더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구미를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구미의 의료, 무역,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기를 기대하며, 황치열 팬투어 코스 및 신라불교초전지 등 구미의 관광지를 적극 홍보하며 한류 열풍 중심이 구미라는 이미지가 중국 현지에 전해 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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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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