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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소년, 도지사 오중기·교육감 이찬교 선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8일
2,800여명 온라인·오프라인 청소년 모의투표 결과
ⓒ 경북문화신문
‘6.13 지방선거 청소년모의투표 경북운동본부’가 투표권이 없는 만 19세 미만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8일, 9일 온라인 사전투표와 13일 경북 5개 지역 현장투표소(구미, 문경, 김천, 영천, 영주)에서 온·오프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경북지역 청소년 2,800여명이 참가한 이번 ‘6.13 지방선거 모의투표’ 결과 도지사와 교육감 모두 실제 와는 다른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실제 선거에서는 자유한국당 이철우 후보(52.1%)가 도지사로 임종식 후보(28.2%)가 교육감으로 당선됐다. 하지만 청소년 모의투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47.1%)와 이찬교 후보(30.7%)가 각각 도지사와 교육감으로 당선됐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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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득표 2위는 자유한국당 이철우 후보(20.7%)가, 3위는 정의당 박창호 후보(15.4%)로 4위인 바른미래당 권오을 후보(15.0%)와 불과 0.4%차이였다. 교육감 선거에서는 안상섭 후보(14.1%)가 1위와 2.3%의 차이로 2위를 차지했으며 3위는 임종식 후보(14.3%), 4위는 이경희 후보(14.1%), 5위는 문경구 후보(11.1%)의 순이었다.

‘6.13 지방선거 청소년모의투표 경북운동본부’는 지난 대선과 이번 지방선거에서 진행한 청소년 모의투표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치참여 요구가 날로 거세지고 있음을 거듭 확인했다. 이에 여야 정치권이 대통령의 공약이자 개헌안에도 포함되었던 ‘선거 연령 18세 인하’가 포함된 공직선거법 개정을 하루 빨리 처리할 것을 요구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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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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