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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사)3D프린팅산업협회와 MOU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박종갑)가 19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사)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김한수)와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창출・확산하고 산업체 수요에 맞는 우수인재 양성과 기술지원 등 산학협력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IT응용제어과는 7월2일부터 11일까지 (사)3D프린팅산업협회와 마스터과정 및 조립과정의 단기프로그램을 만들어 현장중심의 실무능력을 겸비한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을 진행한다. 

김한수 (사)3D프린팅산업협회의 회장은 "뜻깊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구미캠퍼스와의 인연을 맺어 수준 높은 기술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내는데 힘을 보탤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갑 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학장은 "어느 대학을 졸업했느냐 보다 무엇을 할 줄 아는가가 중요한 시대"라고 강조하며 "협약을 계기로 정부가 꼽은 미래성장산업인 3D프린터의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단초가 되길 바라고 향후 지속적인 사업의 확대를 기대한다"며 말했다. 
한편, (사)3D프린팅산업협회(www.3dpia.org)는 2014년 설립된 기관으로, 4차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3D프린팅 저변확대 및 발전기반을 구축해 3D프린팅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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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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