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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읍면동 소식>고아읍, 공단1동, 진미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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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
구미시 고아읍(읍장 류시건)이 21일 고아읍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김화연)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호리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청소년지도위원은 관내를 순찰하면서 늦은 시간에 거리를 방황하는 청소년이 없는지 확인하고 편의점, 음식점, 유흥업소 등을 방문해 업주들에게 술‧담배 판매 시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고 연령확인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주변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 주면서 청소년들의 안전한 환경을 위해서는 모두의 도움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류시건 고아읍장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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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1동-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 견학
구미시 공단1동(동장 구춘서)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남경희)가 21일 회원 및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산동면 송백로 499 일원 소재)을 견학했다.
구미시의 최첨단 오염방지시설 견학을 통한 자연보호운동 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는 위탁 용역사 직원의 설명과 안내로 쓰레기분리배출 방법, 홍보동영상 청취, 매립시설, 소각시설, 재활용 선별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구춘서 동장은 “견학을 통해 더욱 자연보호의 필요성을 깨닫고 자연보호운동 활성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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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동-신라초전지 현장회의
구미시 진미동(동장 황영한)이 21일 진미동자연보호협의회(회장 임순득)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시 도개면 모례마을 신라불교초전지에서 현장회의를 가졌다.
회의는 구미시의 다양한 시책현장을 소개해 주민들의 알권리와 시정홍보를 위해 지난해 10월 개관한 신라불교초전지에서 신라 불교와 역사를 배우고 체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도화상의 발자취와 신라 불교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신라불교초전기념관 시설 내부 관람 및 전통한옥가옥체험관 등 현장을 둘러본 후 구미시 참여예산 시민위원회 모집 및 낙동강 수상레포츠체험안내 등 주요 시·동정사항에 대해 홍보하고 진미동자연보호협의회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임순득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우리 시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재조명하는 역사문화 시설을 자세히 알고 보니 무궁한 자긍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을 위해 열심히 봉사할 것”을 약속했다.
황영한 진미동장은 “우리 지역의 찬란한 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 통해 다양한 전시, 체험, 교육공간인 신라불교초전지를 지역주민들이 많이 관람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길 바란다“며 ”신라불교초전지 방문을 계기로 구미시를 더욱 자랑스러워하는 시민이 되길“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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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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