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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상품권 판매 빙자 사기범 검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22일
구미경찰서
구미경찰서(서장 이성호) 수사과가 인터넷 중고나라 카페에 '구두 상품권'을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해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B씨로부터 20만원을 넘겨받는 등 전국에 피해자 60명으로부터 1천만원 상당을 가로챈 피의자 A씨(25세)를 구속했다.  A씨는 교도소 출소 직후인 올해 3월 중순부터 4개월간 집중적으로 피해자들를 속여왔다.

경찰은 인터넷 ‘중고나라 카페’를 이용한 상품권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할 것처럼 속여 대금을 가로채는 사기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인터넷 중고물품 구입 시 ‘사이버 캅’ 앱 검색을 통해 사기범행에 이용된 전화번호나 계좌가 아닌지 반드시 확인 후, 구매 대금을 입금하는 등 거래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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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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