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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안전 무선통신망 구축 운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4일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북본부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북본부와 함께 지난 24일 울진군 죽변운동장에서 재난 발생 시 통신망 두절에 대비한 긴급재난통신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북본부 회원 300여명(긴급재난통신지원단 130, 일반회원 170)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 상황을 가정해 각 지부와 유관기관과의 통신망을 구축․운용, 재난발생 시 현장대응 능력을 높이고 조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또 부대행사로 O․X 안전퀴즈대회, 줄다리기 등 회원 전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됐다.
김남일 도민안전실장은 “재난은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과 지속적인 재난통신망 관리가 중요하다”면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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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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