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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8 일자리 대상 우수기관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2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열린 2018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상사업비 9천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일자리 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창출 목표 달성도, 일자리대책의 지역적합성, 자치단체장의 의지 등을 심사해 우수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 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있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 결과, 지난해 청년 고용율 5.7% 증가, 상용근로자수 15.3%(4,200명) 증가,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3.6%(1,300명) 증가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김천일반산업단지 시직영 개발과 김천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연계한 일자리 창출 등 타지역과 차별화된 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보생 시장은 “현 정부의 정책기조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경상북도 지자체 중 최초로 일자리 전담부서인 일자리전략실을 신설했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누구나 일할 수 있는 김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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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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