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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도원시 가우안방(高安邦) 교육국장 일행 구미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25일
상호 우호증진 및 교류협력 방안 모색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국제자매우호도시인 대만 도원시에서 가우안방(高安邦) 교육국장 일행이 19일 오후 구미시청을 방문해 양 도시 협력강화 및 교류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구미시와 대만 도원시는 2016년 9월 우호결연 체결 이후 도원관악카니발 참가, 청소년 홈스테이, 공무원 스포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또 이번 방문을 통해 양 도시간 교육분야에서의 교류도 이어갈 계획이다.

도원시 교육국과 초중학교 교장들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은 지역내 봉곡초등학교와 봉곡중학교를 방문해 교육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구미교육지원청 관계자와의 면담을 통해 양 도시 학교 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폭 넓은 의견을 나눴다.
도원시 가우안방(高安邦) 교육국장은 구미시의 첨단산업을 비롯한 교육분야에서의 높은 수준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찬사를 보냈다.

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도시 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방문 등을 통해 관내 학생들의 다양한 국제교류활동이 이어질 수 있는 좋은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만 서북부에 위치한 면적 1,220㎢, 인구 250만명의 도원(桃園)시는 통신, 반도체, 자동차부품산업 등이 발달하였으며, 대만 6개 직할시 중 가장 젊은 도시로 구미시와 많은 점이 닮아 있어 향후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발한 교류가 기대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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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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