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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환자중심 지역 병원으로 거듭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이 내원객의 쾌적한 진료환경 제공을 위해 외래진료관 및 주차장 증축공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외래진료관 증축 공사는 지상5층, 지하1층의 전체 건축면적 총4,620㎡(1,400평)이다. 외래관 증축을 통해 질환중심의 전문화된 각종 센터와 클리닉으로 재배치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환경과 전문화된 진료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
주차장 증축은 지상4층의 전체면적 3,698㎡(1,120평)로 현재보다 132면 추가해 총410대 이상 주차할 수 있도록 증축, 내원객들의 주차불편이 완전히 해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차공사는 2018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며, 이어 외래관 증축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유사시 내원객의 안전을 위해 2017년 하반기에 병원 전체 건물에 대해 내진성능 평가 및 보강 공사를 실시했고 올 하반기부터 스프링클러 미설치구역 추가설치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지역 최고의 병원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임한혁 병원장은 “고객의 절대적 신뢰를 받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재단 차원의 과감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결정했다"며 "으로도 경북 중서부권 최고의 거점병원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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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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