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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포도 아가씨 본선진출자 18명 선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농특산물인 포도.자두의 우수성과 혁신도시 등 발전하는 김천을 알리는 홍보대사 선발을 위한 2018 김천포도아가씨 선발대회 예심이 지난 28일 김천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48명의 젊은 여성들이 참가해 재능과 멋을 뽐내고 아울러 김천과 김천포도에 대한 소신을 발표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인 예심에서는 18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당초 17명 선발예정이었으나 김천대학교에 재학 중인 몽골출신 학생1명을 주관 단체인 김천청년회의소가 특별추천해 본선에 합류했다.
예심을 통과한 18명은 30일부터 7월 12일까지 워킹, 자세, 표정관리, 발표력, 자기소개 방법, 장기자랑 준비 등 전문강사의 지도로 교육을 받은 후 본선 무대에서 화려함을 선보이게 된다.
7월 13일 저녁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부, 2부로 나눠 진행되는 본선대회는 양장심사와 장기 자랑, 한복 심사를 거쳐 진, 선, 미, 새코미, 달코미 5명을 선발해 포도 뿐 만 아니라 김천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홍보사절로서 활동하게 된다.
전인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심에는 외모도 중요하지만, 발표력과 미소와 자신감 그리고 김천과 김천포도에 대한 애정과 열정도 참고해 참신한 홍보대사 선발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 본선진출자 18명>
▷김관영(구미, 김천예고 3)▷김도경(신음동,김천여고3) ▷김보민(율곡동,영어강사)▷김수영(양금동,대구카톨릭대4)▷김혜지(부곡동,김천대학교4)▷난등체첵(김천대학교,한국어학당)▷노현아(지좌동,김천여고3)▷반지은(지좌동)▷안예림(백옥동,백석대4)▷윤은정(신음동,회사원)▷이유진(대구,회사원)▷이태경(대덕명, 김천생명과학고3)▷장은영(농소면,회사원)▷정유진(봉산면,회사원)▷정주현(농소면, 위덕대4)▷최나리(성내동,김천대3)▷최수연(지좌동,김천여고3)▷최아영(신음동,김천여고3)[이상 가나다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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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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