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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학•박성애•이대창(이상 행정),방성봉(기술) 국장승진 의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03일
구미시 7월3일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7월3일자로 4급 4명, 5급15명, 6급7명 7급 11명, 8급 9명 등 46명을 승진의결했다.
■행정 4급
▷김용학(기획예산담당관)▷박성애(주민복지과장)▷이대창 (선산읍장)
■기술 4급
▷방성봉(건설과장)
■행정5급
▷권기열(투자통상과)▷권동철(노동복지과)▷이창수(문화관광담당관실)▷강황진(징수과)▷장재일(청소행정과)▷이수정(도로과)▷박만용(도시디자인과)▷강신석(의회사무국)▷박래섭(상하수도 사업소 업무과)▷박상호(징수과)
■사회복지5급
▷안진희(사회복지과)
■보건5급
▷이연우(선산보건소)
■시설(토목)5급
▷강창조(안전재난과)▷이종우(도시과)
■시설 (건축)5급
▷김상만(회계과)
■행정6급
▷우정현(총무과)▷이웅남(체육진흥과)▷이창희(청소행정과)
■공업(기계6급)
▷박병화(문화예술회관)
■농업(농업)6급
▷김상두(선산출장소 민원봉사과)
■시설관리6급
▷장학희(선산출장소 민원봉사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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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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