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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화가 살아숨쉬는 구미로 오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05일
찾아가는 홍보 로드마케팅 호응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6일 서울시 중구 정동에서 찾아가는 홍보 로드마케팅을 전개했다.

시는 서울시청, 덕수궁, 외국 대사관 및 기업체등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고 유동인구가 많은 정동극장 앞에서 경북 중서부권 8개 시군(김천시, 구미시, 경산시, 군위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과 연계해 공동 홍보부스를 설치해 운영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관광홍보물 배부하고 장천 정승마을 딸기잼과 지역 특산물 베이쿠미의 시식 이벤트를 실시하고, 머그컵 만들기 행사도 가지면서 현지 참여자에게는 커피 쿠폰을 제공해 더운날 부스 방문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전통 한옥 숙박시설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된 신라불교초전지에 대해서 적극 홍보해 수도권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 산업도시로만 인식되었던 구미시가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수도권에서 1시간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젊고 활기찬 도시이미지를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구석구석 구미의 다양하고 풍부한 관광자원에 대해, 전국민이 방문하는 그날까지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실시해 산업이 공존하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숨쉬는 문화관광도시 구미시를 가꾸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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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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