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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7월9일자 승진 및 전보 인사 단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06일

구미시가 7월9일자로 승진 4명, 전보 23명, 직무대리 15명 등 4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복지환경국장 박성애 ▷의회사무국장 이대창 ▷평생교육원장 김용학 ▷건설도시국장 방성봉
■전보
▷경제통상국장 김홍태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홍보담당관 황영한 ▷세정과장 이장호 ▷주민복지과장 변동석 ▷청소행정과장 지영목 ▷시민만족과장 박영일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구춘서 ▷평생교육과장 박은희 ▷노인종합복지관장 서철환 ▷선산읍장 박종수 ▷고아읍장 윤동욱▷무을면장 이재근 ▷공단1동장 강응서 ▷상모사곡동장 조형호 ▷구미보건소 보건행정 과장 김희동 ▷안전재난과장 이용우 ▷건설과장 장덕수 ▷도시과장 남병국 ▷도로과장 류형옥 ▷하수과장 이상곤 ▷건축과장 김영수
■직무대리 (사무관)
▷가족지원과장 권기열▷도개면장 이수정▷해평면장 박래섭▷원평1동장 강황진 ▷지산동장 장재일▷형곡2동장 권동철 ▷임오동장 박만용▷인동동장 강신석 ▷진미동장 이창수 ▷광평동장 박상호▷사회복지과장 안진희 ▷원평2동장 이연우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종우 ▷수도과장 강창조▷신평1동장 김상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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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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