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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 상주서 열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제34회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가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전국 25개 대학농구팀 800여 명의 선수 및 지도자, 임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상주시실내체육관(신관, 구관)에서 열린다.
전국대학 농구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꼽히는 전국대학농구대회는 한국대학농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농구연맹, 상주시체육회가 주관하며 상주시 후원한 가운데 1부대학 12팀, 2부대학 6팀, 여대부 7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지방 도시로서는 드물게 초‧중‧고 농구팀 모두 운영하고 있는 상주시에서 열리는 대회는 지역 농구의 저변확대에 기대된다. 또 대회기간 동안 TV중계 및 선수‧임원, 관중들이 시를 찾음으로써 경기 활성화 및 지역홍보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학교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화합의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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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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