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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중앙로 새롭게 거듭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1일
구미시, 주민설명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1일 선산읍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선산중앙로 일원의 상점주,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산중앙로 일원 간판제작 및 설치사업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지난 5월 24일 사업 시행사와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날 진행된 주민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시행사의 간판 디자인 및 사업추진계획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는데 취지를 뒀다.
5억원을 들여 선산중앙로 일원 66개 건물, 107개 업소, 125여개의 간판을 대상으로 노후 건물 입면 정비와 간판 디자인 개발 및 교체를 하게되는 사업은 11월말에 완료할 예정이다.
황진득 도시디자인과장은 “ 주민 여러분의 좋은 의견은 적극 반영해 선산중앙로 일원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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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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