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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 수강생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6일
18일까지 추진협의회 홈페이지 통해 신청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주최하고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가 주관하는 구미문화도시만들기의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원장 조명래)가 제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제6기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는 구미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25일 개강해 10월 31일까지 구미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총 14회 진행된다. 건축, 음악, 미술, 인문 등 문화 예술 전반에 관한 소양과 자질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장 체험을 위한 미술관 및 문화자산 답사, 뮤지컬 관람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하며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18일까지 추진협의회 홈페이지(http://www.gct.or.kr)에서 URL을 통해 신청해야하며 별도의 심사를 거쳐 수강생을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 홈페이지 참조)
 
조명래 원장은 “제6기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는 기본 이론교육에서 그치지 않고 미술관 견학, 역사자산 탐방 등을 통해 관내 문화예술 공간의 필요성과 문화예술의 다양성을 일깨우기 위한 커리큘럼을 마련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 기획단 054-451-5505~6>
•culturegumi21c@hanmail.net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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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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