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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구미하이테크밸리 유치활동 박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8일
입주업종 확대 통한 기업 선택기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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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장세용)가 구미 국가5산업단지(구미 하이테크밸리)내에 조성중인 산업용지를 공개·수의 분양절차를 동시에 진행하고, 전국의 IT, 국방, 탄소산업 관련 기업들과 투자유치 협의를 진행하는 등 기업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미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구미시 산동면·해평면 일원 934만㎡ 부지에 1조 7천억원을 투입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으며,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약 10조원의 부가가치와 22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는 대단위 국책사업이다.

구미 하이테크밸리는 신규 산업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IT융복합, 국방, 탄소산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유치해 관련 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고, 산업단지 내 주거, 상업 시설 등 쾌적한 정주환경을 갖춘 미래형 첨단 복합 산업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구미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협의해 입주업종을 우선 4개 업종에서 7개 업종으로 확대했고 블록별로도 1개 업종을 최대 7개 업종까지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업들의 선택의 폭을 확대해 많은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중소기업과 벤처·스타트업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시행자(K-water)로 하여금 하이테크밸리 분양대금에 거치기간 설정과 무이자 할부금 제도를 운영케 하고 시중은행과 제휴를 맺어 저금리 자금 대출을 알선하고 있으며, 입주기업들에게 적시성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K-water, 산업단지관리공단과 함께 입주기업 지원T/F팀을 운영하고 있다.

구미 하이테크밸리는 경부·중부내륙·상주영천 간 고속도로, 철도 등 광역교통망 및 풍부한 공업용수, 전기(154,000kw), 가스 등 산업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존 산업단지 내에 입주해 있는 2천 200여 기업들과 공과대학, 전자정보기술원 등 산·학·연과 연계한 최고의 내륙 국가산업단지로 성장해 가고 있다.

2017년부터 일반 공개분양을 시작한 이래 도레이첨단소재(주), 탄소산업상용화인증센터 등 산업용지와 지원시설이 속속 분양되고 있으며, 현재 1단계 사업 분양대상 토지 2,263천㎡중 약 20%에 해당하는 448천㎡의 조성토지가 분양되어 순조롭게 분양되고 있다.

구미시 투자유치 관계자는 제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IT산업의 수출과 생산활동이 확대되어 구미지역 경기를 이끌고 있으며, 하이테크밸리의 입주조건과 지원제도가 크게 개선됨에 따라 지역기업들 뿐만 아니라 최근들어 외부기업들로부터 투자와 입주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산업용지는 분양공고(공고기간 2018.7.13 ~ 7.31) 중이며, 분양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구미시, 한국수자원공사 홈페이지 및 전화(054-479-4216~7)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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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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