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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 선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8일
구미 국방 산업 활성화 및 대구민군공항 이전 조기화 탄력
ⓒ 경북문화신문
백승주 의원실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방정책의 불확실성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20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에서 제1야당을 대표하는 간사로 선임되었다”고 18일 밝혔다.

백 의원은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방부 차관을 지낸경력을 고려해 간사의 중책을 맡게 된 것 같다”며 “국방정책을 실질적으로 결정하는 분들과 국방위원들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시대 변화에 맞는 국방정책과 국민께 신뢰받고 투명한 국방의 모습을 만들어 가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최근 소위 양심적병역거부 인정, 기무사 문건 외부 폭로, 남북관계 변화에 따른 국방정책 추진 혼선 등 정치적 포퓰리즘이 극에 달해 국방안보태세 유지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하며 “국방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를 지키는 초석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백 의원은 지난 2016년 총선 출마 당시 구미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구미 소재 100여개의 국방분야 기업들의 안정적 운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국방위원회 간사 선임으로 ▲구미 국방 ICT 산업 활성화, ▲대구 민군공항이전 조기화를 통해 구미지역 물류인프라 확충 등 지역 경기 회복에 마중물을 마련할 주요 지역들이 큰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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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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