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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구성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위원장 오세혁, 구미출신 위원 김득환•김상조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지난 19일 위원장에 오세혁의원(경산, 재선), 부위원장에 남영숙의원(상주, 초선)을 각각 선출했다.
이날 오전 열린 본회의에서는 제11대 도의회 전반기(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15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임기는 2019년 6월 30일까지이며, 경북도와 도교육청의 2018회계연도 추경예산안과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2019회계연도 당초예산안 등을 심사한다.
오 위원장은“제11대 도의회 개원과 함께 첫 예결특위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그 여느 때보다도 높은 도민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경기침체에 따른 지방세수 감소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세출수요의 지속적인 팽창으로 인해 도의 재정 여건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한정된 재원을 적재적소에 투입해 도내 구석구석, 도민 한분 한분이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예산편성의 적절성과 시의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또“선심성‧전시성 사업 및 성과가 부진한 사업은 과감히 축소 또는 폐지해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지방소멸과 저출산 위기극복, 서민생활안정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이 편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후 바로 추경예산안 심의에 들어감에 따라 심의과정상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사업의 목적과 효과성 등을 꼼꼼히 살피고, 예결위원 및 소관 상임위원회의 의견도 충분히 반영하는 등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 부위원장은 “제11대 도의회 첫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원만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되도록 위원장을 잘 보좌하고,예결위원들의 심도깊은 예산심의활동에도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뒷바라지 하겠다”고 말했다.
△ 위원장 오세혁(경산, 재선),부위원장 남영숙(상주, 초선)
△위 원 김득환(구미, 초선), 김명호(안동, 3선), 김상조(구미, 초선), 김성진(안동, 초선), 박권현(청도, 3선), 박영환(영천, 초선), 박정현(고령, 재선), 박태춘(비례, 초선), 박판수(김천, 초선), 배진석(경주, 재선), 신효광(청송, 초선), 이재도(포항, 초선), 이칠구(포항, 초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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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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