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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이 먼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구미소방서 해평119안전센터 소방사 양욱규
ⓒ 경북문화신문
무더운 여름철, 사람들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계곡, 강, 바다 등에서 물놀이를 즐긴다. 그래서 여름철에는 물놀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안전사고 원인을 보면 약 40%가 개인안전 부주의로 인해 발생된다고 하니 조금의 관심만 가지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그 방법으로는 ‘물놀이 10대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 하나, 수영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 및 구명조끼 착용!
(준비운동은 수영 중 손, 발 등의 경련을 방지한다.)
∎ 둘, 물에 들어갈 때는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갑자기 찬 물에 들어갈 경우 심장마비의 위험이 있다. 반드시 다리부터 가슴 쪽으로 물을 적시면서 천천히 입수한다.)
∎ 셋,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는 몸을 따듯하게 휴식!
∎ 넷, 물이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특히 위험!
∎ 다섯,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배가 고플 때, 식후에는 수영 NO!
∎ 여섯, 수영능력 과신은 금물, 무모한 행동 NO!
∎ 일곱, 장시간 수영은 금물, 호수나 강에서 혼자 수영 NO!
∎ 여덟,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즉시 119에 신고!
∎ 아홉, 구조 경험 없는 사람은 무모한 구조 NO!
∎ 열, 가급적 튜브 또는 장대 등 주위 물건을 이용한 안전구조!

이러한 안전수칙만 잘 준수해도 부주의로 인한 사고는 예방할 수 있다. 또, 여름철에는 태풍, 갑작스런 국지성 호우로 하천, 계곡 등에 물이 불어 실종 및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 또한 주의를 해야 한다. 태풍, 호우 주의보 발령 시 미리 주변을 살피고 외출 및 캠핑 등 위험한 곳은 가지 않는다면, 물에 의한 사고는 예방할 수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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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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