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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위험한 다슬기 채취 안돼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김천소방서 구조구급과 지방소방장 강대영
ⓒ 경북문화신문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하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데, 특히 올해는 다슬기를 잡다가 발생하는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최근 김천시 00면 냇가에서 다슬기 채취 중 물에 빠진 여성을 구하려다 A씨(남,60세)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10명이 다슬기를 채취하다 사망하였다.

다슬기는 4~5월부터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고,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여름에 다슬기 안전사고도 시작된다. 또한, 다슬기는 주로 계곡이나 하천의 바위틈에 숨어 자라기 때문에 전문적인 장비를 갖추지 않고도 쉽사리 허리만 굽히면 잡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피서객들이 물놀이 삼아 다슬기를 잡고 있다.

다슬기 익사사고의 대부분은 방심에 의한 것으로 다슬기에만 정신이 팔려 점점 깊은 곳으로 들어가다 물에 빠지거나 급류에 휩쓸려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사고를 당하지 않으려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작업을 하여야 하지만 작업 특성상 허리를 숙이고 팔을 뻗어야 하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구명조끼가 팔의 움직임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착용하지 않고 작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슬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구명조끼와 같은 안전장비를 필히 갖추고 안전 수칙만 지킨다면 대부분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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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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