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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1일 현재 경북도 가축 14만3천여마리 폐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이철우 경북지사, 폭염피해 현장 방문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지난 21일 김정재 국회의원, 한창화 도의원과 함께 포항시 소재 양계농가인 성곡농장을 방문하는 등 폭염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도의 가축피해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7월 21일 현재 닭, 돼지 등 총 14만 3천여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약 14억원 규모의 재산피해가 예상된다.
폐사한 가축은 닭이 14만1천여 마리로 피해가 가장 크고, 돼지는 2천여마리가 피해를 입었다. 전국적으로는 110만5천여마리의 폐사가 접수됐다.
도는 올해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23억원을 투입해 축산단열처리, 축사전기관리시설, 축사환기시설, 안개분무시설, 제빙기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폭염피해 닭 사육농가를 위해 예비비로 긴급 지원하던 면역강화용 사료첨가제도 지난해부터는 당초예산에 편성해 지원하고 있다.
또 가축재해보험료도 45억원을 지원해 피해농가의 경영안정을 돕고 있으며, 2017년도에는 가축재해 보험가입농가에서 총 142억원의 보험금을 수령했다.
한편, 도는 지난 6월부터 폭염대비 T/F팀를 구성해 폭염대비 가축관리대책을 시달하고, 가축 사양관리 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 지사는 가축 폭염피해 현장에서 “폭염 피해방지사업과 가축재해보험사업 예산을 확대하겠다”며 농가들도 “축사 단열재 부착 등 폭염시설관리와 축사 물 뿌리기, 신선한 물 공급 등 축사온도를 낮춰 폭염대비에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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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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