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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배드민턴은 김천시청, 전국단위 대회 금메달 휩쓸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2018 전국실업 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의 주인공은 김천시청이었다. 시청은 여자일반부 단체전, 혼합복식, 여자복식에서 시민들의 환호와 관심 속에 금메달을 휩쓸며 정상에 올랐다.
11일부터 17일까지 전남 화순군 이용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일반부 단체 결승전에서 김천시청은 강력한 우승후보인 시흥시청에 3-2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첫 단체전 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또 복식이 강한 김천시청은 혼합일반부 복식 결승경기에서 고성현-엄혜원이 같은 소속팀의 신백철-장예나를 꺾고 우승했으며, 여자일반부 복식 결승경기에서 장예나-엄혜원이 인천국제공항 김소영-최혜인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대회 시즌 첫 단체전 우승과 3관왕의 위엄을 달성한 엄혜원 선수의 영입으로 사기가 오를 때로 오른 김천시청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금빛 스매싱을 기대하고 있다.
김천시청은 이번 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과 혼합복식 은메달, 남자단체 동메달, 혼합복식 동메달 2, 남자복식 동메달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함으로써 다시 한 번 전국 최강임을 입증했다.
김충섭 시장은 “배드민턴이 우리 지역 스포츠 발전은 물론 시민들과 함께하는 생활체육에까지 확산돼 있다”며 “지역 동호인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는 배드민턴단의 재능기부를 확산하고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체육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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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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