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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교사 직무연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3일
경북도 교육청연수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김인한)이 21일부터 5일간 중등신규교사 82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새내기 교사들에게 배움이 즐겁고 나눔이 행복한 인재를 육성하는 경북교육의 방향을 알리고, 올해 임용된 새내기 교사들의 수업역량 강화로 교실 수업 개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현장의 교원들을 강사로 위촉해 이론 보다는 사례중심, 실습중심의 참여식 연수를 운영함으로써 새내기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김인한 원장은 “초심을 간직해 교육현장에서 새로운 시각과 사랑으로 학생을 지도함으로써 신뢰와 존경을 받는 선생님이 되어 달라”고 당부하면서 신규교사들이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교사로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을 약속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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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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