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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지 문고 운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3일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회장 방혜영) 주관으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금오산도립공원 야영장에서 2018 마음에 창을 내는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임원 및 회원 30여명은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16시까지 4일간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를 찾는 시민을 대상으로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마을이동도서관 차량에 다양한 분야의 도서 1천500권을 구비해 시민 누구나 1인당 3권씩 무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작은도서관별 재능기부 동아리 공연과 부채․배지 만들기 부스 등도 운영해 시민 누구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다.
2017년 피서지문고에서는 71명이 122권의 도서를 대여하고 체험부스에는 286명이 참여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한편, 새마을문고 구미시지부는 독서문화정착을 위해 이동도서관 운영, 어린이 독서왕선발대회, 알뜰도서 나눔장터 운영 등 독서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특히 40개 새마을작은도서관 운영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여름방학 취미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배정미 안전행정국장은 “책읽는 문화도시 조성에 기여한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언제 어디서나 책과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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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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