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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구미시 청소년 영어경진대회 시상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3일
구미 국제친선협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국제친선협회(회장 이영태)와 헤럴드코리아가 주관하는 제10회 구미시 청소년 영어경진대회 시상식이 지난 21일 구미시청 대강당에서 수상자와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7월 14일 도내 초, 중학생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결선을 뚫고 올라온 총 46명의 학생(초등부 34명, 중등부 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묵 구미부시장은 격려사에서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고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는 글로벌 시대에 행사가 참가학생들에게 부합하는 좋은 경험과 동기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수상자를 격려했다.
이영태 구미국제친선협회장은 또 대회사를 통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회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국제화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로 자라나는 데에 좋은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한 초등부 수상자들에게는 3박4일(서울관악영어마을), 중등부 수상자들에게는 4박5일(제주영어교육센터)간 영어캠프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영어캠프의 모든 수업은 원어민 강사진이 진행하며 토론,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영어실력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어 수업 외에 국립외교원, 국립중앙박물관 등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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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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