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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위해 기재부 출신 간부 임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31일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큰 역할 기대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내년도 국비확보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출신 권오열(前 기재부 예산기준과장)씨를 재정특별보좌관으로 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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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취임 후 인사원칙에 대해 언급하면서 국비확보가 지역발전의 주춧돌임을 강조하며 기재부 출신 경제(예산)보좌관을 전문임기제로 뽑겠다고 밝힌바 있으며, 이는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심각한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기재부 심의와 앞으로 국회 심의과정에서 선제적,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으로 보여진다.

권오열 재정특보는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에 비상이 걸린 경북도의 상황을 고려하여 활동할 계획이며, 경북도는 국비예산 분야의 오랜 경험과 인맥을 통한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한편, 경북도는 2019년도 국비확보의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국비확보 T/F팀을 구성․운영중에 있으며, 권오열 재정특보는 공동 본부장으로서 도의 주요사업(SOC, R&D, 문화관광분야 등) 담당과장, 재정․국회협력관, 예산담당관, 23개 시군 예산과장 등과 함께 주요 현안사업 예산확보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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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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