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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코랜드에서 폭염 날리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2일
산림문화관 무더위 쉼터로 인기
ⓒ 경북문화신문
구미에코랜드(시장 장세용)가 여름 휴가철 및 방학을 맞아 가족단위 방문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시원한 산림문화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곳은 어린이 북카페와 생태학습체험관이다.
1층에 있는 북카페는 푸른 숲속에 있는 듯한 기분 좋은 힐링 공간 및 어린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편안한 문화 공간으로 연일 붐비고 있다. 간단한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는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어 찾는 이들이 많다.
또 곤충을 직접 만지고 다람쥐 등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생태학습체험관과 숲속힐링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탐방 모노레일 등 자연학습 체험장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이 좋다.

한편, 산림문화관내 카페카리타스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1회용품(플라스틱 컵)을 사용하지 않고 머그잔(유리컵)을 제공하고 있으며, 1회용품 사용 제한 홍보안내문을 부착해 친환경에 대한 관심유도 및 방문객들이 1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구미에코랜드내 산림문화관은 월요일(휴관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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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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